어제는 아이들 옷 사러 이천에 갔다.비도 참 많이도 온다.이렇게 비도 많이 오는데 사람들은 엄청 많다.나 같은 사람들이 많다^^
쇼핑을 끝마치고 집으로 가기전 점심을 해결하기로 했다.검색으로 박승광최강해물손칼국수란 곳을 찾았다.비오는 날엔 칼국수가 땡긴다.도착해서 들어가니 만석...대기표를 받고 십오분쯤 기다린듯 하다.
매운맛 해물칼국수랑 해물파전을 주문하고 나온 칼국수의 비주얼은... 덕현칼국수가 짱인줄 알았는데 여기가 갑이다!
뒤이어 나온 파전은 완전 바사바삭 넘 맛있다.아내 말로는 튀김가루를 넣은 듯 하다고 한다.
해물칼국수가 팔팔 끓어 오르면 해물먼저 초고추장에 찍어 먹으라고 했다.국물도 시원하고 칼칼하다.
해물을 다 건져 먹음 수타로 만든 면을 넣고 다시 팔팔 끓여준다.
수타면이라 진심 쫄깃하다.이맛에 사람이 많은 듯 하다.
내일은 추워진다고 하니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맛집정보
박승광최강해물손칼국수
비오늘 날 해물칼국수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