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점심에 처가 식구들이랑 식사를 함께 했어요.다 모이니 15명이나...ㅎㅎ
장소가 큰 곳이 필요해 백곡저수지에 위치한 느티낭수집에 갔어요.
백숙이 맛있지만 오래걸린다고 해서 닭볶음탕 2개랑 매운탕 중짜리 2개를 주문했어요.
매운탕은 15분정도 지나니 나오네요.잡어를 시켰는데 철이 안맞는지 메기만 보이는 듯 합니다.
뒤이어 나온 닭볶음탕...토종닭이라 씹는식감이 좋네요.
간도 들어이서요.백숙에 있던 간이 훨씬 맛나요.얘는 쓰네요.
예전에 비해 맛이 없는 듯 하지만 모처럼 다같이 함께해즐거운 식사였습니다^^
맛집정보
느티나무집
느티나무집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