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가 갑자기 칼국수가 먹고 싶다고 한다.나는 옛날칼국수가 좋은데 아내는 해물칼국수가 먹고 싶다고 한다.결국 아내가 원하는 해물칼국수를 먹기로 했다.집 근처 덕현칼국수에서 먹기로...
4인분을 주문했다.해물먼저 푸짐하게 나왔다.비주얼이 해물탕이다~
팔팔 끓어 오르면 먼저 익은 해물을 건져먹으라고 한다.
해물을 건져 먹고 칼국수 투하!
다시 보글보글 끓으면 칼국수를 얌얌~먹어주면 굿!
국물은 해물칼국수가 좋네요~^^
추운날씨엔 따뜻한 국물이 참 좋네요?
덕현칼국수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