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일찍 퇴근 후 아내가 애들 학원가서 둘이 저녁 먹어야하니 밖에서 먹자고 한다.차를 타고 나가긴 귀찮아 집 앞 황금코다리를 찾았다.
반찬은 처음엔 가져다 주지만 그 다음부턴 셀프다.맘대로 가져다 먹을 수 있어 괜찮다.
그리고 또 하나 나를 사로잡는 무한리필 막걸리......ㅎㅎㅎ
둘이 먹는거라 소짜리를 시켰지만 둘이 먹기엔 넘 맗다.
요렇게 먹음 맛있다는데 김이 넘 질기다.
그냥 국물에 밥 비벼먹는게 더 맛있다.ㅎㅎ
쫀든한 코다리살에 막걸리 한잔 넘 좋다~^
황금코다리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