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날 오랫만에 어머니에게 다녀왔어요.점심이나 같이하려고 시간맞춰 충주에 갔지요.토요일날은 누나들과 추어탕을 드셨다기에 요즘 갈비가 입맛에 맞는다기에 근처 갈비집에 갔어요.
수원왕갈비란 간판은 많이 봤는데 여긴 수원참갈비네요.ㅎㅎ
우선 갈비 4인분을 시키고 찬부터 흡입신공을 펼쳤습니다.그 중 계란찜이 제일 맛있었어요.고기가 나오면 얼른 구워야죠~^^
갈비는 다 좋은데 굽는게 넘 오래걸리는게 안습입니다.누가 구워줬음 좋겠다는.....ㅎㅎ
잘 구운 갈비 어머니 먼저,그리고 아이들도......
어머니도 잘 드시고 아이들도 잘먹고 2인분 추가로 더 시켰네요.나이드심 단백질 많이 드시는게 좋다고 말씀드리고 고기는 자주 드시라고 말씀드렸네요.
어머니까지 함께 해서 더욱 맛난 갈비였습니다
맛집정보
수원참갈비
어머니랑 갈비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