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점심은 어머니랑 함께 하기로 했다.갑자기 아들이(아마도 손자일 듯) 보고 싶어지셨는지 충주에 언제 오냐고 하셔서 오늘 찾아보기로 했다.
점심시간에 맞춰 어머니집에 도착해 메뉴를 정하려고 했는데 어머니가 돼지갈비를 먹자고 하신다.집앞 수원참갈비에 가서 먹기로 했다.
돼지갈비를 주문하자마자 바로 밑반찬과 갈비가 차려졌다.
불이 좋아서인지 고기가 빨리 익혀졌다.간도 단짠단짠 입에 짝 달라붙는다~^^
한쌈 잘 싸서 어머니에게 건네드리자 아들 많이 먹으라며 사양하신다.억지로 한쌈 입에 넣어드리고 나도 한입~^^
저번에도 어머니는 갈비를 드셨는데...갈비를 많이 좋아하시나보다^^
이 가게 갈비 맛은 좋은데 종업원이 친절하지가 않다.벨을 눌러도 잘 오질 않는다.하마터면 어머니앞에서 화낼 뻔 했다는...ㅡㅡ
맛집정보
수원참갈비
어머니는 돼지갈비를 좋아하신다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