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전날 숙취에 다운되어 있다가 점심으로 짬뽕을 하기 위해 금룡이란 중식당을 찾았다.
회사에서 조금 떨어진곳이지만 맛있다는 소리에 고고!미리 예약을 안해서 오래걸릴까 걱정됐지만 주문한지 5분만에 바로 나왔다.
면발 한 입,국물 한 모금 쭈욱 들이키니 속이 풀리는 듯 하다.
이 집에 특징은 숙주가 들어가 아삭아삭 씹히는 식감이 넘 좋다.
역시 해장엔 국물이 좋은 짬뽕도 괜찮다^^
해장엔 짬뽕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