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점심은 덕산대반점에서 먹게 됐다.이 곳은 아는 동생이 운영하는 곳이다.예전에는 자주 이용했는데 어쩌다 오랫만에 들리게 됐다.
볶음밥을 주문하고 메뉴판을 살펴보니 요리쪽 가격이 참 착하다.나중엔 요리만 시켜 먹어야 겠다.
이 곳은 홀도 무지 넓다.깔끔하고 좌식과 입식이 반반이다.화분도 많아 그냥 느낌도 좋다.
볶음밥이 나왔다.맛은 무난하다.
아는 동생 가게라 더 맛나게 느껴지고 정이 가는 듯 하다^^
오늘 날씨가 갑자기 추워졌네요.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맛집정보
덕산대반점
덕산대반점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