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음식을 좋아하지만 그 중 다섯손가락안으로 꼽으라면 그 하나가 곱창이다.비싸기도 하고 나의 가족이 좋아하지 않아 자주 찾지못하지만 정말 좋아한다.
이번에 소개할 곳은 예전에 서울갔을때 들렸던 우장군곱창이다.
모듬 곱창을 주문...1인분에 21,000원 ㅡㅡ
익지도 않았는데 벌써 침샘 자극이다.같이 나온 생간과 천엽으로 숨을 고른다.이것도
익어가는 모습에 흐뭇한 미소가 피어오릅니다.음~냄새 좋고~내 위장도 설레고^^
부추와 함께 한입 먹어보면 고소하고 쫄깃한 식감에 와르르 무너집니다~여기에 소주 한잔 곁들이면 행복 그 자체죠^^
역시 마무리는 볶음밥이죠.이 맛에 곱창 먹는 거죠!
포스팅하면서도 또 침이 고이네요.
모두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우장군곱창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