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생신이라 모인 육남매의 저녁 메뉴는 막내인 나의 선택으로 횟집으로 정했다.(사실 20명 정도의 입맛을 다 맞추기가 쉽지 않아 무난한 메뉴로 선정)
인터넷검색으로 음식 비주얼이 괜찮아보이는 오대양횟집으로 예약을 했다.
모든식탁에 모듬회 대짜리로 주문을 하고 기다리니 샐러드 랑 밑반찬이 먼저 나왔다.횟집에 생뚱맞게 돼지껍데기 무침이 나왔다.
드디어 메인 회가 나왔다.회도 좋았지만 생새우가 넘 좋다.
이어서 별볼일 없는 초밥과 튀김.(정말 별로다)
이어 밥 한 숟가락 생각나는 새우장도 나온다.
마지막으로 우동과 꼬막,그리고 콘치즈~^^
요렇게가 128,000원임
나름 만족스러웠지만 룸이 작아 홀에서 먹었는데 홀이 넘 시끄럽고 손님들이 넘 많아 직원들이 불러도 잘 안오더라는......
맛집정보
오대양횟집
쌀쌀해지면 횟집으로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