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회식이었어요.메뉴는 오랫만에 소고기로 정했습니다.한우는 아니고 미국산과 호주산이라는데... 워터에이징고기라는데...사준다니 참석해야죠~^^
가게 이름은 소두근이라는 곳입니다.
각테이블당 99,000원짜리 와규세트로 세팅했어요.
등심은 직원분이 구워주는데 불쇼도 보여줍니다.
직원분이 구워줘서인지 육즙이 팡팡터집니다^^
이부위도 육즙이 포텐터지네요.ㅎㅎ
회식엔 소맥으로 달려 주고요~술이 술술 들어갑니다^^
소맥으로 넘 달렸는지 오늘 하루가 힘들었다는...ㅎㅎ
맛집정보
소두근
회식은 소고기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