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건강검진하러 충주에 갔다.조금 일찍 갔어야했는데 조금 늦어 울회사 차례를 많이 기다려야했다.역시나 넘 늦어 점심을 충주에서 먹게 됐다.눈도 오고 춥기도 하고 이럴땐 국밥이다~
큰길옆에 있어 식당이 있어 바로 차를 세우고 들어가는데 입구에서 액젓냄새가 확 풍겨 잘못온건 아닐까 불안감이 들었다.돼지머리국밥이 눈에 확 들어와 난 돼지머리국밥을 다른이들은 순대국밥을 시켰다.
찬으로 나온 머릿고기가 쫀득하니 잡내도 없고 일품이다.
드디어 나온 국밥...와~최고다.국물도 깔끔하고 잡내가 하나도 없다.
이곳을 지나가시는분들은 꼭 함 잡숴보세요.정말 강추합니다.다만 들어가실때 액젓 냄새가 옥의티라는...^^
맛집정보
옛날순대
강추!돼지머리국밥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