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여름에 대부도로 놀러갔었다.휴가철이라 길이 막힐까 걱정이었지만 다행히 뻥 뚫린 도로가 반겨주었다.1박을하고 아침 속풀이로 칼국수를 먹기로 했다.검색을 이용해 맛집을 찾았다.근데 이곳은 칼국수 메카다.길마다 다 칼국수집이다.그래도 검색한 곳으로 달려갔다.
우리밀칼국수란곳에 도착!별나보이지 않지만 길게 대기석으로 보아 손님이 많기는 한가보다.우리가 갔을땐 아침나절이라 한가했다.
바지락 칼국수를 주문했더니 감자와 바지락만 들어있는 냄비만 나온다.
보글보글 끓으면 바지락을 꺼내먹고 면을 넣으라고 한다.
바지락을 먹으면서 칼국수를 끓여본다.
맛은 있는데 다른곳이랑 특별히 다른건 모르겠다.
대부도가서 칼국수먹을땐 그냥 가까은곳에 식당을 이용해도 괜찮지않을까 싶다~^^
맛집정보
우리밀칼국수
바지락 칼국수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