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까지도 새벽에 출근하면 날이 어두워 작업하기 힘들었다.라이트를 키고 작입을 해야했다.그런데 오늘은 날이 빨리 밝아져 작업이 수월하게 끝냈다.아침공기도 시원하고 탁트인 주변 풍경도 한눈에 들어온다.자주 왔던 곳이지만 새롭다.
코로나19때문에 이제는고속도로 휴게소도 잘 안들리게 된다.직원들끼리도 차에서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는다.다들 아이가 있어 주변에서 확진자가 나올까봐 걱정이다.
어제는 어머니에게 다녀올까 했는데 오지말라고 하신다.당신도 친구들이 불러도 밖에 안나가신다나...
코로나19가 경제도 사람들도 얼려버린 듯 하다.
어서 빨리 백신이든 뭐든 나와 코로나19가 사라졌음 좋겠다.
코로나19는 언제쯤 사라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