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 후 집 현관을 여는 순간 기름냄새가 확 들어온다.어머니가 주신 들기름 냄새가...뭔가 하고 주방으로 들어서니 아내가 장떡을 하고있다.부추랑 달래를 넣고~
어제 오늘 새벽 출근이라 힘들었을 나를 위해 안주른 준비하고 있다는 사랑스런 아내~^^
장떡만 한줄 알았는데 두부조림까지 준비하고요...감동입니다^^
막걸리도 한잔 준비해주는 센스!
잠을 많이 못잤다고 얼른 한잔 먹고 푹 자라는 아내~
역시 아내가 최고입니다.
먹고 푹 자라더니 아내는 외출...ㅡㅡ
아이들이랑 오스카 4관왕을 기록한 기생충이나 보고 자야겠네요^^;
모두 즐거운 저녁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