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엔 아이들과 풋살장에서 함께하고 오후엔 아내와 드라이브를 나갔어요.탁트인 맹동저수지를 첫 코스로 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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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히 시원해지네요.개똥이 많아 산책하기엔 별루라 원남저수지로 갔어요.가는길에 조촌마을에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곳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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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을 지나 저수지옆에 카페에 들러 커피 한잔!
경치가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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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로도 잘 되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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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마지막은 파전에 막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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