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책

twinpapa(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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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y

아침 일찍 강아지 미용과 식구들 모두 미용실에 들렀다.다들 시원하게 머리를 만지고 농다리로 산책을 나갔다.

농다리에 도착하니 이른 시간이지만 주차장에 차들이 많다.날씨가 더워져서인지 시원하게 인공폭포가 쏟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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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교통부가 뽑은 아름다운길 100선에 들어가 있는 농다리도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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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시간 반정도의 산책을 하는 동안 이름모를 꽃들이 얼굴을 내민다.

![20200517_113718.jpg](

날씨가 많이 더워 땀이 샘솟는다.산책을 마치고 얼큰한 매운탕으로 몸을 채워주고 집으로 고고~^^

산책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