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에서 왔다는걸 숨기고 서울백병원에서 치료받다가 코로나19 양성 확진 받고 나서야 대구에서 온걸 실토한 할머니,생활치료입소를 거부하고 난리치며 달아난 아주머니,확진 판정 받았는데 마스크 사러 나온 아저씨,자가격리 중 국밥 먹겠다고 나오는 아저씨...다들 미친거 아닌가 싶다.
법이 약해서인지...정말 자기만 아는 세상이 된건지...세상이 요지경이다.
처벌 수위를 높이면 이런일들 사라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