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 외근을 나갔다 올라오는 길에 커피나 한잔 하려고 휴게소에 들렀다.커피를 하나 사서 나오는데 옆에 호두과자가 보인다.호두과자를 보니 이걸 좋아하는 가족 생각이 바로 떠오른다.어렸을적 호두과자 사가지고 오는 친척분들이 젤 좋았던 나를 닮았는지 아이들도 호두과자를 너무 좋아한다.
가족 먹을꺼랑 직원들꺼 몇개 구매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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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만원짜리 젤 큰게 우리 가족 꺼다.ㅎㅎ
호두과자 받아들고 좋아할 아이들 생각하니 내 얼굴에 웃음이 번지는 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