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와 점심

twinpapa(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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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어제 새벽 한시에 집에 들어와 아내에게 눈치받고...그래서 오늘 출근을 했어요(급한일도 없는데...ㅋㅋ)
점심 먹기 전 어머니에게 전화가 그냥 충주로 고고!
주중에 제사가 있어 오늘 산소에 같이 다녀오자고 하더라구요.산소에 먼저 다녀와 늦은 점심을 어머니와 함께 했어요.어머니는 추어탕을 좋아하시는데 아이들이 먼저 추어탕을 먹자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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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가 한그릇 다 드시는거 보고 넘 기분이
좋았네요.

어머니가 오래오래 건강하셨음 좋겠네요. ^^

어머니와 점심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