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회사에 출근해 업무를 마치고 아내랑 진천에 나갔어요.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정말 장이 섯네요.
제가 좋아하는 순대국밥 파는곳이네요.예전엔 삼천원에 한뚝배기했는데 지금은 오천원이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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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군것질꺼리...몇개 주워 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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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재들도 눈에 띠고 솥단지도 눈에 들어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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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너무 많아 조금 돌고 들어왔네요.
얼른 편하고 즐겁게 구경다니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