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날

twinpapa(73)
Published in
#life
Words
42
Reading
1 min
Listen
Play
6y

오전에 회사에 출근해 업무를 마치고 아내랑 진천에 나갔어요.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정말 장이 섯네요.

제가 좋아하는 순대국밥 파는곳이네요.예전엔 삼천원에 한뚝배기했는데 지금은 오천원이네요.ㅎㅎ

![1587809153517.jpg](

그리고 군것질꺼리...몇개 주워 담고요^^

![1587809224485.jpg](

![1587809239832.jpg](

약재들도 눈에 띠고 솥단지도 눈에 들어옵니다.

![1587809195553.jpg](

![1587809164841.jpg](

사람들이 너무 많아 조금 돌고 들어왔네요.

얼른 편하고 즐겁게 구경다니고 싶네요^^

장날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