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

twinpapa(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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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y

오늘은 어제 맘 먹은데로 근처 저수지로 낚시를 갔다.인적이 드문 곳을 찾아 자리를 펼쳐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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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 이른 것인지 손맛을 보기 힘들다.

그냥 마음만 평화롭게...

피래미 몇마리 잡고 자리를 떳지만 그래도 담에 시간 되면 다음엔 아이들이랑 같이 즐기고 싶다.

낚시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