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은 이것저것 시켜먹자는 아내의 카톡을 받았다.아이들의 호응까지...(단톡방이었다는...)
퇴근 무렵 최근 오픈했다는 바른치킨이란곳에 주문을 했다.(60계 치킨 모방 듯 ...58번째 까지만 튀긴다는...)
생긴지 얼마 안되 주문이 밀린다는 이야기에 미리 주문을 넣었다.
현미바사삭이란 걸 시켰는데 비주얼,맛 모두 굿이다.
당분간 이집 치킨 구매 좀 할 듯...ㅎㅎㅎ
저녁은 이것저것 시켜먹자는 아내의 카톡을 받았다.아이들의 호응까지...(단톡방이었다는...)
퇴근 무렵 최근 오픈했다는 바른치킨이란곳에 주문을 했다.(60계 치킨 모방 듯 ...58번째 까지만 튀긴다는...)
생긴지 얼마 안되 주문이 밀린다는 이야기에 미리 주문을 넣었다.
현미바사삭이란 걸 시켰는데 비주얼,맛 모두 굿이다.
당분간 이집 치킨 구매 좀 할 듯...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