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항 중
SCT 태그 사용자가 kr을 넘어섰다.토큰 가격이 스팀을 넘어섰다.그리고 사용자도 kr에서만 극한되지 않고 해외유저까지 늘어나고 있다.며칠 반짝일지도 모른다는 우려를 불식시키고 너무나 순항중이다.
배아프는 중
요즘 왜케 바쁜지 스팀잇의 올라온 글들을 많이 못보고 놓치고 있다.그래서 스팀코인판도 프리세일도 늦게 알게 됐다(변명일지도ㅡㅡ)나는 제대로 올라타지도 않았는데 벌써 달린다.저기 먼저 제대로 올라탄분들보니 부럽다.그래서 배가 아픈가??
고민 중
솔직히 코인판엔 코인이야기만 써야되는 걸로 알고 코알못인 나는 쓸게 없어 투자를 미뤘다.(진입장벽이 높게 느껴 졌다는 ㅡㅡ)그런데 꼭 코인분석이나 그런류에 글만은 아닌 것 같아서 지금은 들어가야지 싶다. 더구나 기본보상이 생긴다는 말에 아!좀더 빨리 글이라도 쓸껄 후회했다.그래서 sct 구매를 고민 중이다.어제 @jack8831님의 글을 보며 이자리를 같이 지키며 미래의 영광을 함께 느껴보고 싶다는 욕구가 생겼다.아마도 난 내일 sct를 구매하고 있을 것이다.
그리고 술약속땜에 나가야되는데 더운 날씨에 뭐 먹어야되나 고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