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마치고 집에 들어가니 아무도 없었다.그러나 집에 들어선 순간 어럽사리 구한 덴탈마스크가 바닥에 흩날리고 있었다.범인은 바로 강아지...
이런 개야!요즘 마스크 구하기가 얼마나 힘든데...다시 잘 모아서 박스에 잘 넣어본다. ㅡㅡ
돌아온 가족들에게 강아지에게 닿는 곳에는 물건들을 치우라고...
요즘 술자리를 가질 수 없어 집에서 혼맥하는 일이 잦다.어제는 편의점에 들렀더니 만원에 3캔하던게 4캔으로 판매하기에 한번 사 봤다.맛은 그냥 맥주다. ㅋㅋ
얼른 코로나19가 진정돼야 할텐데...바닷가도 가고 싶고 회식도 하고 싶고...ㅋㅋ
여러분들은 무얼 제일 먼저 하고 싶은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