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뉴스를 보면 어이없는 일들을 자주 보게 됩니다.일반 사건 사고도 그렇지만 국민의 혈세를 국민의 정서와 맞지않게 쓰시는 분들이 툭 튀어나오시네요.
경주시장님은 경주시의 방호복 비축량이 5만벌이상이어야하지만 일본의 교류시에 2만벌 이상을 지원해줘 원전에 문제가 발생시 근처 주민들에게 나눠줄 방호복이 비축량의 40%밖에 남지 않았다고 합니다.국민의 안전을 무시하고 지원을 해줘야 했을까하는 의문이 드네요.
그리고 오늘 아침 라디오 뉴스를 듣고 있는데 방위비분담금 134억을 주일미군 지원에 쓰였다고 합니다.
[방위비분담금 134억원, 주일미군 지원에 쓰여..국방부 "안보에 기여"](https://news.v.daum.net/v/20200526111922917)
아니 주일미군에겐 일본이 지원하고 주한미군에겐 대한민국이 지원해야 하는게 맞을텐데...왜 이럴까요?이러면 우리 국민이 박수라도 쳐줄 줄
![20200526_173122.jpg](https://cdn.steemitimages.com/DQmVVGdD6fshTcDFzHe1ZpiTsaPdhG2F3GgEnFvSBv7Pw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