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잇 처음 시작해서는 코린이를 내세워 코인을 하나하나 알아가는 포스팅을 했었다.그리고 일상이나 추억의 올드팝,스몬카드 이벤트 등의 포스팅이 그 뒤로 이어졌고 최근엔 테이스팀을 쓰기위해 식당에만 가면 사진을 찍기 바빴다.요즘 너무 테이스팀만 작성해서 요 몇일은 안쓸려고 노력을 했다.하지만 금방 소재 고갈...아마도 테이스팀을 넘 오래써서 다른 쪽은 어케 써야하는지 잊은 듯 하다.
지난 포스팅을 돌아보니 항상 한가지로 치우친듯...이런 편식쟁이 ㅡㅡ
앞으로 다양하게 쓰기위해 노력해야겠다.
우선 스판에 먼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