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처가식구들과 함께 식사를 마치고 식당 근처에 전망대가 있다는 소리에 다 같이 가보기로 했다.우리 아이들은 걸어서 가는거냐며 그냥집에 갔으면 하는 눈치다.다행히 차가 올라갈 수 있다는 소리에 안도의 한숨을 내쉰다.(나도~^^)
차로 산밑에서 5분 정도 달리자 전망대가 보인다.계단 오르는 입구에 '한반도지형전망대'글귀가 보인다.
맨위까지는 나선형 모양의 길을따라 오른다.야간 바람이 불면 이 전망대가 움직인다.아내는 무섭다며 도중에 내려갔다.
맨위에 오르자 안내판이 보인다.요래 한반도처럼 생겼다고.....
폰으로 비슷하게 찍어봤지만 사진으로는 조금 다르게 나온다.하지만 직접?보면 비슷하다.^^
아이들과 함께 올라온 기념샷~
진천군 초평저수지를 지나실일이 있으면 시간이 많이걸리지 않으니 잠깐 올라가보는것도 괜찮을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