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쓸려고 했던 포스팅을 어제는 쉬었다.쉬고 싶었던건 아니고 술에 KO!
외식은 코로나19 때문에 생각도 못하고 손키님집에 이벤트에 당첨된 서천 박대가 있다기에 삼겹살 사들고 갔다.
고기를 굽다보니 궁금했던 서천 박대가 얼굴을 내민다.
별것도 아닌 것 같은데 따듯한 밥과 함께하니 맛이 정말 좋다.
무슨 날도 아닌데 잡채랑 등갈비찜도 보인다.
맘껏 마시라는 아내님들의 배려인가 보다.ㅎㅎㅎ
결국 집에 오자마자 침대랑 한 몸이 되어 쓰러졌다는...
술좀 줄이긴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