넉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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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매일 쓸려고 했던 포스팅을 어제는 쉬었다.쉬고 싶었던건 아니고 술에 KO!
외식은 코로나19 때문에 생각도 못하고 손키님집에 이벤트에 당첨된 서천 박대가 있다기에 삼겹살 사들고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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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를 굽다보니 궁금했던 서천 박대가 얼굴을 내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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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것도 아닌 것 같은데 따듯한 밥과 함께하니 맛이 정말 좋다.
무슨 날도 아닌데 잡채랑 등갈비찜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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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껏 마시라는 아내님들의 배려인가 보다.ㅎㅎㅎ
결국 집에 오자마자 침대랑 한 몸이 되어 쓰러졌다는...
술좀 줄이긴해야겠다^^;

넉다운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