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럽

twinpapa(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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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급하게 배달일이 생겨 부여에 아침일찍 가게 됐다.평상시엔 아무도 없던 저수지에 주말이라 강태공들이 한자리씩 꿰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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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잡념없이 낚시를 즐기는 저분들이 왜케 부러운지...ㅎㅎ

내일은 아무도 없는 곳으로 낚시나 하러 가야겠다.

부럽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