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steemitboard 의 댓글을 보고 스팀잇을 가입한지가
1년이 된것을 알았네요.처음 가입하고는 어떻게 해야하는지도
잘 몰라 다른 분들 포스팅 보며 하나하나 배워나갔었지요.
프사 올리는 것도 못해서 그림자로 계속 있다가 검색기능을
알게되어 @mastertri님에게 배웠고......스파가 뭔지도 모를때
@lucky2님의 무상임대 이벤트로 보팅이 찍히는 맛도 알게
됐었죠.그리고 가입 1주일정도 지난 뒤 @joceo00님의
천하제일 연재대회-입문부-에 참가하게 되어 포스팅에
10불이상씩 받았습니다.(선무당이 사람잡는다고 제가
뉴비땐 이것저것 다 참여 했던것 같네요^^;;)
그러고 보니 스팀잇을 계속 할 수 있었던 건 배우는 즐거움과
이벤트의 즐거움,그리고 마음씨 따뜻한 여러분들과 함께여서
였던 듯 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같이 스팀잇을 즐기실 거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