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가 얼마 안남았습니다
스팀잇은 정말 저에게 많은 것을 안겨준 곳입니다
물론 보상을 덥썩물어서 온건 맞는데-ㅅ-
그동안 블로그하면서 그토록 안되던
1일 1포스팅부터해서
댓글달고 보팅하고 공부하고 정말 발발거리며
열심히 했습니다.
거기에 많은 사람들도 얻었죠.
그것만으로도 당장 스팀이 폭망-ㅅ- 해도
시간낭비가 아니였다고 생각하네요.
한번 떠난후 두번째 이곳을 방문했을때
가장 감동받은건 보상 황량하던 kr이
활발했다는 것입니다.
많은이들이 KR을 키우기 위해 노력하셨고
정말로 크고 있었죠.
이대로 모두가 같이 크면 정말 이상적인 곳이
될 수 있겠다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하락장과 분쟁.. 떠나는 사람들..
하지만 다시 흐름이 바뀌고
요번에 또 다시 잘되면서 사람들이 돌아왔죠
한번 다시 온사람은 또 가기 힘든 법입니다.
지금 김프처럼요.
학습과 세뇌가 버무러져 이젠 어느정도 풍파가 와도
든든하게 버틸거라 생각합니다.
또한 앞으로의 호재도 많습니다.
SMT 그리고... ..
음..
여튼 SMT만으로도 지금까지의 개발부진,
수익등의 불안감을 일소할 정도로 굉장한 것입니다.
이는 저번 애픽스 ICO에서 스팀으로 참가후
확실히 느낀 희망입니다.
그리고 거기에 이미 꽤나 성장한 KR 사람들과
단련된 멘탈..
스팀 전체가 점점 성장하는 가운데
개발이 받쳐주고 기존의 사람들이 받쳐준다면
KR의 성장은 가속화 되리라 생각합니다.
다시 파도가 오더라도
이미 많은 이들이 개복치 알찌끄레기가 아니라
왕개복치부터 다양한 어종으로 진화했습니다
한방에 안죽고 풍파를 견디며
더더욱 커져서 결국 하늘높이
(스티미언 최종진화예상도)
날아오르게 될거라 믿습니다.
2018년을 정말 기대합니다!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