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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y
옛날에 전 정말 아무 생각이 없었죠
부자들, 가난한 애들 사이에 부대끼며 '와 집이 엄청 크네'
'와 집이 엄청 작네'.. 가 감상의 전부였던-_-;;;
제가 참 지금도 그렇지만 철 드는게 너무 늦는듯;
옛날에 전 정말 아무 생각이 없었죠
부자들, 가난한 애들 사이에 부대끼며 '와 집이 엄청 크네'
'와 집이 엄청 작네'.. 가 감상의 전부였던-_-;;;
제가 참 지금도 그렇지만 철 드는게 너무 늦는듯;
RE: "니케(NIKE)샀는데 같이 온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