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STEEM)과 스팀달라(SBD) 가격으로 인한 보상 구조
skt님이 쓰신 것을 읽고 댓글을 읽으니 여전히
이 관계에 대해서 많은 분들이 혼란을 겪고 있는거 같습니다.
그래서 다시 정리해봅니다.
이 혼란을 타파하기 위해서 반드시 알아야할 것은
스팀잇은 스팀달러의 외부가격에 상관없이
무조건 1달러로 고정 평가한다는 것입니다.
일때
이 두 경우에서
스팀잇이 지급하는 스팀달러 장수는 동일합니다.
스팀달러는 1달러 고정 (스팀잇의 고집)
스팀도 1달러
변한게 아무것도 없기 때문에 (자기 입장에서-ㅅ-)
보상 액면가와 지급이 동일한 것입니다
사실상 스팀달러는 보상액수에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못합니다. 스팀잇내에선 고정이니까요
대신 스팀은 보상액수와 그대로 직결됩니다.
스팀이 두배가 오르면 보상액도 두배가 됩니다.
왜냐면 사실 처음부터 보상은 전액 스팀으로
지급하니까요.
스달은 지급한 스팀을 환전해서 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원래는 이 표시가
40 STEEM
이런식으로 표시되어야합니다.
그런데 그렇게 표시하지 않은 이유는
저렇게 써놓으면 아무도 낚을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굳이 수고를 감수하며
STEEM을 달러표시로 바꿔서 보여주는 것입니다.
그리고 당연히 스팀이 두배가 오르면
보상액이 두배가 되어버리죠.
지급할때도 아시다시피 달러따윈 안줍니다.
스팀과 스팀달러를 주죠
2배가 올라도 받는 스팀의 양이 2배가 되진 않습니다.
스팀자체가 두배오른거니까..
하지만 스팀달러로 줄땐 얘기가 다릅니다.
앞서 봤듯이 스달은 가문의 명예를 걸고
1달러라고 우기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럼 글보상이 2배가 되면 스달은 가치가 고정이니
대신 양으로 두배를 줄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스팀가격이 두배가 되면 스달은 두배로 받게 됩니다.
양쪽다
스팀이 2배 오르면 스달을 2배 더 받습니다.
스달이 오르면 받는 스달을 2배 비싸게 팔 수 있죠
스팀
글보상은 절반은 스팀파워, 절반은 스달로 받기에
그럼 결과적으로 4:3의 비율로 스팀쪽이 이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