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보상은
인 가운데..
오늘 전화찬스가 왔습니다.
저한테 업비트님께서 친히 전화를 거셨더군요
그런데 그때 바쁜일이 있어서
놓쳤습니다.
잠깐 장탄식을 꺼냈지만
그래도 다음 찬스는 절대 놓치지 않으리라
다짐하고 해님과 눈을 마주쳤습니다.
지금은 아시다시피 해님은 퇴근하셨네요
전화거신 분도 퇴근하셨겠죠 ^^
내일 혹시 출근하실까요?
토요일이지만
설마 저 기회를 놓친게 월요일이라는 타임머신을
강제로 탑승하는 결과가 되는 것일까요
그러던 와중
저의 절찬 마이너스를 기록하고 있는 모나코인아래에
이상한 내역이 떠있었습니다.
흐음...
4스팀달러쯤인가?
한바탕 웃고나니
역시 상거래는 직거래가 최고인거 같더군요
업비트를 방문하기 위해 장비를 열심히 싸던중
문득 입금내역이 궁금해졌습니다
뭐.. 오해하게 한 책임은 저쪽에 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