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편에서는
비기너스 럭은 어디 숨었는지 초반부터
집는 코인마다 뚝뚝 떨어지는 기적(?)을 경험했지만
처음은 뭐 다 그런거죠
오히려 적은걸 배웠습니다 (별로 배울건 없더라고요)
전 앞에서의 경험을 통해
마구잡이식으로 챠트에 휘둘려선 안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정확한 기술과 분석, 과학적 사고가 필요한 것이죠
그래서 택했습니다
진보된 기술력의 상징
프로토스(외계인)의 기술이라면 믿을만 하다고...
바로 파일론 이더리움입니다
그래도 고작 로고보고 결정해선 안되겠죠
개발자에게 신뢰가 있는가를 체크했습니다
확실히 외계인처럼 생겼네요
역시 프로토스는 남달랐습니다
그냥 낮은 금액에 매도
높은 금액에 매수
이런 핑퐁질만 끝없이 했는데
앞서와 달리 쬐금 벌렸습니다
약간 자심감이 붙었고
슬슬 출판을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실패를 두려워말라..
뭐 이런 제목을 생각하고 있을때
..
시련이 찾아왔습니다
이더가 꼬라박기 시작한겁니다
마침 빗썸에 리플이슈로 빗썸 서버도 같이 꼬라박아서
이건 속수무책이었습니다
울면서 몰락하는 이더를 지켜보기만 하는 심정..
그건 저만이 아니더군요
그래.. 저런 고수(?)분도 아픔을 겪는데
아직은 절망할때가 아니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쓰레기 같은 빗썸을 던져두고
폴로로 달려갔습니다
그래 검증된 걸 사자..
그 핫하디 핫한
Stratis를 샀습니다
정말 미친듯이 오르더군요
..
사니까 귀신같이 떨어졌습니다
그냥 단기만 떨어진게 아니라
최근 7일간 저날만....😠💢
흠...
시리어스하게 지켜보던 전 그날은
걍 단타고 뭐고
에라 모르겠다.. 낼은 오르겠지
이러고 잤답니다
(다음날 올라서 본전만 보고 팜..
더오를줄이야..ㅠㅠ)
여기서 단타를 그만둘까요?
그럴순 없죠.. 이득을 봐야 그만둘거 아닙니까? 앙? 💢
그러니 계속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