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동안 투표파워 모으면서
임대를 기다리며 땡가띵가 했는데요..
아.. 그 대가가 오늘..
털푸덕...
2day를 가볍게 시작했는데
kr-newbie 태그 포스팅만 112개라니..
후덜덜 합니다 아직 yesterday는 건드리지도 못했는데..
한 70개쯤 진행하고서는
옆에 스크롤바를 보니 반도 안갔더군요.. -ㅠ-
그때부터 반쯤 넉이 나갔음
특히 어려운 포스트 하나 나올때마다
지능이 감소하는 느낌
그러다가 좀 아는거 나오면 살짝 생기가 돌아오며
오 조거조거 그렇죠 공감공감
게다가 다들 열심히 적으셔서
투표를 안주기도 어렵네요..
다만 보상액쪽으로 좀 고려했습니다
경향은
좀 어려운 쪽 얘기들은 아시다시피 보상과 댓글이
좀 처참하더군요. ㅠㅠ;
근데 어떤 글들은 정말 엄청 노력이 들어가면서
길더군요. 그런분들은 따로
MarkDownPad 같은거 받아서 거기에다가 써서
반띵해서 저장하시고 텀을 두고 하나씩 올리시는게
노력대비 보상도 좋을 것 같습니다
(댓글에 적는걸 잊었네...슈바.. 여따적으면 우짠다고)
물론 좋은 점도 많았습니다
일단 강제로 지식이 주입되었고
뜨아 뭔가 들어온다
그동안 제글의 댓글에선 많이 뵌분인데
정작 그쪽 글은 읽지를 않았던게 많았습니다
반성-반성- 근데 솔직히 너무 많아..ㅠㅠ;
요번엔 몰아서 해서 그러니 낼은 괜찮겠죠..
아마...
yesterday 보팅쏴드리고 자야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