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문은 @carrotcake 님께 의뢰하였습니다)
요번에 이오스나이츠도 업뎃이 있었고
신규게임인 마약전쟁의 경우는 더욱 빠르고 자주
업뎃이 행해지고 있습니다.
먼저 이오스나이츠의 경우
거의 모든 재료들이
똥값이 되어가고 있었는데
(중상위권인 제가 일주일에 한번볼까말까한 아템임)
이는 넘쳐나는 재료의 처분방법이 너무 판매쪽에
몰려있어서 그렇죠. 그래서
이번에 '연금술사' 라는 재료 합성 시스템을 도입했습니다
최소 1/5 확률로 재료가 몽창 날아가기에
어느정도 재료 소각이 가능할듯 싶습니다.
문제는 그렇다고해서 거래가 활성화 될거 같진 않다는거죠
너무 현금판매에 치중한 나머지
게임을 통해 얻은걸로 할 수 있는게 거의 없습니다.
그게 초반에는 투자로써의 매력이 있으니까
문제되지 않았지만 투자의 매력이 감소하자
대신 받쳐줄 게임의 매력이 형편없었다는게 적나라하게
드러나고 있습니다.
이제는 현금중심의 설계에서 벗어나
판매말고 할 수 있는 것을 빨리 만들어야 할텐데
가챠를 강화시키는 걸 보면 글쎄요-ㅅ-;
그담은 마약전쟁의 얘기입니다.
PVP 활성화가 일요일로 정해진것 같습니다.
이로써 단순한 폰지가 아니라
게임으로써의 매력이 얼마나 증대될지 지켜봐야겠습니다.
업뎃전에 이미 랭크추가, BATTEL 메뉴에서 '불가`라는
단어가 사라져 있네요. 그리고
GANGS 라는게 추가되어 있습니다.
클랜 시스템으로써 어떻게 운영될지도 주목점입니다.
그와는 별개로 있었던 업뎃은
보상이 이제 자동과 수동 5:5로 고정되었으며
보상창고에서 가져오던 하루보상이 8%에서
6%로 너프되었습니다..ㅠㅠ
그래서 이제 회수에 더 시간이 걸리게 되었죠.
폰지보다 게임으로 집중하기 위해서 라고 블라블라
거리긴했지만 직접적 이유는
줄기시작한 보상창고를 온존하기 위해서 일겁니다.
아직도 꽤나 선방하고 있긴한데
스팀유저의 수도 한정되어 있고 투자금은 더더욱
한정되어 있으니 개발진 말대로
이대로 폰지상황으로 가다간 얼마못가죠.
데드라인을 늘리고 그안에 최대한 게임으로써
뭔가를 만들어야 될겁니다.
참고로 저의 손익분기점 정보입니다.
70 스팀투자로 대략 8일간 22 스팀을 회수했습니다
앞으로 16.7 일의 회수기간이 걸린다고 되어있네요
일주일전 포스팅에서 20일의 회수예상치가 나왔었는데
7일간 4일이 증가했습니다.
그걸 기준점 삼으면 지금부터 24일 더 걸릴지도..ㅠㅠ
한편
딱 1렙씩만 설비투자한 부케는
두배이상의 회수율을 보이며 6일만에
15 스팀에서 9.4 스팀..
무려 2/3, 66% 가량을 회수했습니다.
손익분기점까지 3.6일 남았다는데
더 늘어날것을 감안하더라도 일주일안에는
전부회수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남은 변수는 이제 PVP죠.
더 투자한 본케의 회수율이 부케의 반도안되는 것을
만회할 유일한 방법입니다.
이게 잘된다면 본케로써의 약탈이득만이 아니라
사람들이 PVP에 더 투자하게 됨으로써
전체적인 보상의 증가가 이뤄질 수 있습니다.
고로 PVP 첫날이 무지 중요할 듯-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