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새 좀 많이 쉬었죠
그게 일이 있어서..
는 아니고..
전 장투를 결심했기에 일단 코인트레이딩을
쉬면서 관망해보자..
라고 하고
잠시 티타임을 즐길 것을 찾다가..
오버워치 월드컵을 보게 되었습니다.
한국이 작년처럼 개처바른건 아니지만
그래도 압도적인 성적으로
우승을 했죠.
거기서 국뽕을 한사발 들이킨 저는
코인계를 제패했을때와 같이
오버워치를 제패하기로 결심합니다.
저 그래도 fps게임 잘했거든요..
용이되기로 했죠
활쓰는 고난이도 케릭 한조를 선택하여
적을 바르려했으나..
마우스가 꾸져서인지
코앞에서도 안맞더군요
사실 너무 오래동안 안해서
실력이 구려진것이죠.
용이되기는 커녕
계속 시체만 되는걸 반성하고
이번엔 제대로 하기 위해서
저의 (코인)저격능력을 살려서
위도우 메이커라는 장거리 저격수를 하기로 합니다.
저 이래뵈도 한저격했거든요
꽤 열심히 했는데
같은편 힐러가 자꾸 자살을 권하더라고요
그래서 존버해줬습니다
제 성질을 건드리면
그런겁니다..
이번에야말로.. 제대로 해봐야겠네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