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롱이의 어제 모습입니다
왼쪽 눈이 많이 부었죠
오늘 갔다와서 안압이 많이 빠진 모습입니다
고생했으니까 치킨을 줍니다
물론 나도 먹고-_-
참고로 저거 이미 몇번 먹은 상태입니다
밥은 많이 줍니다. 그래서 무거워요
냠냠 합니다
그런데 아차.. 약 먹이는걸 깜박했군요
뭐 어렵진 않습니다
옌 참 바보거든요..
과거의 예를 보면..
참치위에 가루약을 토핑하고 줍니다
냠냠..
먹고나니 뭔가 이상합니다
열라 쓰거든요. 냄새만 맡아도 앎
하지만 얜 개주제에 저보다 냄새를 못 맡습니다
그래도 맛은 더러웠는지 분노가 느껴집니다
또 써먹어봅시다
치킨 속살을 찢고
가루약 토핑
튀김으로 뚜껑을 씌웁니다.
먹으렴.. 함정치킨을!
...
..
성장했구나.. 개새끼..
지금은 이제 또 책상밑에서 저의 발로 해주는
고급 마사지를 받으며 만족한 듯이 누워있네요
지금까지 다롱이를 걱정해주시고
응원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0-/
이제 관리 잘하고 안아프게 할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