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잇의 포스팅 활동과 그 수익방식에 대해
다른 곳의 입장을 살펴보겠습니다
채굴로 코인을 제대로 캘려면
먼저 비싼 장비가 필요합니다. 다음으로 필요한 것을
그것을 놓을 공간입니다. 대게 임대로 가죠.
다음문제는
하루쥥일 풀로드로 돌리면서 발생하는 막대한 열입니다
단순 컴 돌리면 체감이 안되겠지만
그래픽 카드를 5장씩 5cm 간격으로 겹쳐서 함 돌려보면
지옥불 그 자체입니다
열을 빼낼 통로만 잘만들어 욕실과 연결하면
그래픽 온천탕을 만들수 있습니다
여름 같은 경우는 환풍기로도 안되고 에어콘이 필요합니다
당연히 전기료 막 나옵니다
채굴공장의 채산성은 저 전기료보다 더 버느냐 마느냐
의 싸움입니다.
더군다나 다른이들이 진입할때마다 채굴난이도가 올라갑니다
그럼 최신형 카드로 바꿔서 경쟁을 이겨내야됩니다
이런 유지비와 전기료는 자꾸 들고 이걸 막기위해선
코인을 팔거나 견디거나 입니다
여기서 코인 가격이 내려가기 시작하면
그때부터 신나는 적자행진이 시작되는 거죠
게다가 가장 중요한 지식도 있어야되죠.
캐는 지식은 둘째치고 잘못설치해서 기계 고장나기
시작하면 골때립니다
딱히 공장급으로 가지 않더라도 일단 컴터로 뭘하면서
채굴을 돌리는건 힘듭니다
그게 pos방식이라면 이땐 아예 지분투자를 해야되고..
그래서 무작정 채굴업에 억대를 투자하고 뛰어들었다가
채산성이 안맞아 돈과 시간만 날리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네이버가 부조리한 애들은 검색에서 날려버립니다
그것까진 좋은데 우리가 그 검색에 같이 걸려 날아갑니다
사람이 수작업으로 하는게 아니라
로봇이 알고리즘에 의해 걸러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생긴게 SEO 라는 말입니다
블로거라면 가장 기초라서 애들부터 할매까지도 다 압니다
Search Engine Optimization
해석하면 봇님에게 잘보이기 위한 아부를 뜻합니다
즉 봇의 맘에 들지 않으면 검색자체가 안되는 겁니다
해리포터도 출판이 안되면 소용없듯이
블로그도 검색에 안걸리면 소용이 없습니다
더군다나 조건도 있습니다
3페이지
네이버 검색하고 나온 페이지중에 4페이지까지
눌러보신적 있습니까?
무지무지 찾는거라면 그럴수도 있죠
한데 그런건 대부분 비인기 검색어이며
그게 뜻하는 바는 찾는 사람도 거의 없단 소리입니다
사람이 잘들어오는 키워드를 골든키워드니 인기키워드니 하는데
이 키워드들은 그야말로 박터지는 경쟁이 펼쳐집니다
키워드를 뽑아주는 유료서비스도 존재하며
고정된 인기 키워드는 작업장까지 있습니다
즉, 비인기 키워드로는 사람이 잘 안들어오며
인기 키워드로는 3페이지에 입상하는게 더럽게 빡시다는 겁니다
그렇게 어찌어찌 들어오게 한 사람들도
살짝 보고는 댓글은 커녕 추천도 없이 가버립니다
그건 양호한거고 내용복사해서 가져갑니다
그래서 블로그 점수에 도움이 되는 댓글이나 추천,이웃
좀 달라고 호소,염원,협박하는 짤들을 붙이게 되고
요즘은
거래를 합니다
댓글과 이웃추가와 공감은 가져왔나? 좋아 거래를 하지
그렇게 해서 블로그 점수를 벌어 어느정도 인지도가
생겨도 네이버블로그는 광고배너가 썩어서 그거 달아도
거의 수입이 안나옵니다
인터넷 광고계를 먹고 있는 구글껄 달아야되는데
그럴러면 네이버블로그가 아니라 바깥에 블로그 파야됩니다
네이버는 자기네 블로그에 가산점을 주므로
이러면 검색걸리려면 더 노력해야되죠
자본투자하면 좋지만 반드시 강요되는 것도 아니고
블로그처럼 레드오션에 수많은 공부와 노력을
해야되는 것도 아닙니다 (물론 노력은 필요하지만)
검색이 거지 같지만
아직은 검색으로 찾을만큼 많지 않고
SEO는 잊어도 됩니다
글 꾸미는게 거지 같지만
역으로 꾸미는 수고가 없죠
또한 스팀잇의 구조상
정보의 진정성이 다른 사이트에 비해 압도적입니다
무엇보다 찾아달라고 뛰는 사람만 있는게 아니라
찾을려고 뛰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뉴비로 들어와서
가상화폐의 진짜배기 정보도 건지고
후기의 대가성을 의심할 필요도 없으며
글을 쓰면서 대가까지 받으니
이런걸 개이득 사이트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