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튜터스다이어리 ( TUDA ) 입니다.
어플로 안 되는 것이 없는 요즘, 과외 를 구할 수 있는 어플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한번 알아볼까 합니다.
과외서비스 를 운영하고 있는 튜다가 한번 소개해볼게요!
많은 분이 익히 알고 있는 서비스도 있을 것 같아요 ㅎㅎ
어떤 #과외구하기 어플이 있는지, 각 어플들은 어떤 기능을 가졌는지 튜다랑 함께 알아보도록 해요!
어플 소개 순서는 구글 플레이스토어 에서 [과외] 키워드로 검색하여 나온 순서대로 나열한 것임을 알려드립니다!
과외를 구하고 있는 선생님 혹은 학생 , 학부모 라면 잘 읽어보고 필요에 맞게 골라서 사용하시면 될 것 같아요!
자 그럼 따라오시죵!
혹시 잘못된 정보나 추가해야 하는 내용이 있다면 언제든 환영입니다! 댓글로 달아주세요!
1. 김과외
5월 13일 기준으로, 학생 학부모 회원이 343,641명 / 선생님 121,083명이 이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출처:김과외 홈페이지)
어플은 안드로이드, 아이폰 둘 다 다운로드해서 쓸 수 있습니다.
김과외 에는 따로 가입비가 없고 실제 과외가 성사되었을 때만 첫 달 과외비의 25%를 이용요금 으로 받는다고 합니다.
선생님으로 회원가입 시 학생증, 졸업 증명서, 재학 증명서 중 1개 서류로 학력을 인정해야 선생님으로 가입이 가능합니다.
지역별로 검색해서 원하는 선생님(학생)을 찾아볼 수 있으며 성별, 수업료, 나이, 과목별로 상세검색을 할 수도 있습니다.
키워드 검색이나 출신학교 검색도 가능하네요!
김과외에서 과외를 구한 학생이 받을 수 있는 혜택도 있습니다. 과외비의 1%를 입금해줌으로 지속적인 과외 연결을 장려하는 것 같아요!
학생이 후기를 남길 수 있도록 운영해서 다른 학생들, 가르침을 주는 선생님에게도 긍정적인 피드백을 줄 수 있을 것 같아요.
단순 과외를 구하는 기능뿐 아니라 게시판 기능이 있었어요!
게시판에서는 대학 정보, 각종 공지사항, 공부 관련 상담, 고민 상담, 문제 풀이를 공유하고 있습니다.
익명으로 고민을 나누는 공간도 있네요.
개인적으로 신기했던 것은 [위키]라는 메뉴였어요. 마치 나무 위키처럼 고교/학원에 대한 의견을 볼 수 있었고 순위도 있는데 아마 순위는 추천한 사람 수로 판단해서 보여주는 것 같아요. 아무래도 김과외 어플 안에서 이루어지는 순위다 보니 신빙성이 있다고 말하기는 힘들 수 있지만 재미있는 컨텐츠 아닌가여? ㅎㅎ
과외 구하는 주 기능 외에도 학생이나 선생님이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고 정보를 나눌 수 있는 공간이 있다는 점이 흥미로워요!
http://www.kimstudy.com/tutor-list
2. 튜다
영광스럽게도!! 튜다가 2번째에 소개되네요!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과외]로 검색한 순서대로 소개 중입니다.
튜다는 현재 선생님 회원만 가입을 받고 있습니다. 현재는 선생님이 가입 후 과외매칭 공고에 글을 등록하면 학생, 학부모는 따로 회원가입 없이 선생님 공고를 보고 직접 연락(전화/SMS)을 취하는 방식으로 과외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가입비와 과외 성사 시 수수료 모두 ZERO! 무료입니다.
여기서 비밀(?) 하나 알려드리자면, 곧 학생과 학부모 회원도 가입을 받을 예정입니다. 아마 학생과 학부모가 들어오면 지금보다 더욱 활발한 과외 매칭이 이루어지지 않을까 행복한 상상을 해봅니다 후후..
지역별, 과목별 검색이 가능하며 성별이나 수업 대상을 정해 검색할 수 있는 상세 검색도 가능합니다!
또, 커리큘럼과 사용 교재를 잘 작성해 준 선생님을 대상으로 [BEST 커리큘럼] 쌤으로 선정하여 학생, 학부모에게 더욱 정확하고 구체적인 정보를 알려줄 수 있어 튜다에서 매칭이 성사된 학생, 학부모와 선생님 간의 만족도가 높은 편입니다.
이렇게 [BEST 커리큘럼] 에 선정된 커리큘럼은 따로 한곳에 모아 다른 선생님들이 어떤 커리큘럼을 통해 수업을 진행하고 있는지 참고할 수 있습니다.
과외 매칭 공고는 한번 작성해두면 다음번에 등록할 때 이전 정보를 불러올 수 있도록 하여 새로 작성하는 데 있어 귀찮음을 덜어주고 있습니다. 또한 선생님의 개인 정보는 안전하게 보호! 되고 있으며 #안심번호 도입으로 인해 번호도 안전하게 지킬 수 있다는 사실~
선생님 회원으로 가입하게 되면, 과외 구하는 과외 매칭뿐만 아니라 수업 일정 관리 (캘린더) / 학생 관리 (수업료, 수업 평가, 상담 일지, 알림장, 메모장) 등 수업하면서 필요한 관리도 함께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다른 과외 구하기 어플에는 없는 튜다만의 기능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아까 김과외 어플 소개 때 흥미롭다고 말씀드렸던 게시판과 비슷한 기능도 있는데, 선생님끼리 정보를 주고받고 잘 해결되지 않는 문제를 물어볼 수 있는 커뮤니티가 있습니다.
https://www.tutorsdiary.com/
3. 위시티쳐
위시티쳐는 학생 / 개인 선생님 / 학원(공부방, 교습소, 학원)으로 가입할 수 있어요.
가입은 간단한 절차를 통해 이뤄지며 과외를 구하기 위해 티쳐볼을 작성해줍니다! 과목의 종류, 티칭 가능 지역의 숫자에 따라 여러 개의 티쳐볼을 만들 수 있으며 최근 업로드 순으로 보인다고 하네요!
사진(필수) 등록하고 필요에 따라 유튜브에 있는 URL 주소를 복사해서 넣을 수도 있네요! 동영상 시범 강의가 있다면 넣어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가르치고자 하는 과목, 연락 가능 시간, 경력 및 주특기, 과외 주력 지역을 적으면 완료.
위시티쳐도 가입비, 수수료가 무료입니다.
학생 입장에서는 실제로 집 근처에서 과외 가능한 선생님을 보여줌으로 효율적인 과외 구하기가 가능할 것 같아요.
또 따로 가입하지 않아도 선생님을 찾을 수 있기 때문에 귀차니즘이 강한 학생, 학부모도 손쉽게 접근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조금 아쉬운 점이 있다면 과외를 구하는 선생님이 언제 글을 작성했는지 알 수 없기 때문에 최근에 등록된 선생님인지 아닌지를 구분하기가 어렵습니다. ㅠ_ㅠ
4. 착한교육
과외 선생님은 선생님으로 등록하고, 학생은 등록된 선생님을 검색해서 상담을 신청하거나 수업 요청을 할 수 있어요!
학생이 어떤 과목, 어떠한 수업 스타일의 수업 요청을 하면 선생님이 제안하는 형태의 서비스입니다.
가입비는 따로 받지 않고 있으며, 선생님은 학생과 상담할 때 상담 비용을 내야 한다고 합니다! 과외가 성사된 후 수수료는 따로 없고, 학생과 상담을 원할 경우 2000원 정도의 상담비만 내면 된다고 하니, 수수료를 적게는 20% ~ 많게는 100%까지 받는 곳보다는 싸다고 할 수 있겠죠!
착한교육의 서비스 중 튜다의 눈길을 끌었던 것은 선생님 포트폴리오 인증 시스템이었어요. 말 그대로 선생님이 본인을 좀 더 알려주기 위해 자격증, 경력, 공인성적 등을 올려 인증을 받는 시스템으로 <오늘의 선생님> 선정에서 가장 비중 있게 보는 항목이라고 해요!
여기서 <오늘의 선생님>이란, 착한교육 관리자가 등록한 선생님의 프로필 등록 수준과 신뢰도를 바탕으로 직접 선정하여 메인 화면에 무료로 광고를 해주는 것입니다. 마치 앞에서 설명해 드렸던 튜다의 [BEST 커리큘럼] 선생님과 비슷한 시스템이라고 볼 수 있겠네요.
정성껏 프로필을 작성하고 인증할 수 있는 추가적인 정보를 프로필에 작성해준 선생님들을 다른 선생님보다 먼저 학생, 학부모에게 노출해 선생님과 학생, 학부모 두 관계를 모두 만족시킬 수 있는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해요!
스크린 샷을 찍어서 설명하고 싶은데, 보안 정책상 캡처가 되지 않아서 홈페이지 링크를 공유할게요!
이상으로 과외 구하기 어플 4가지를 알아봤어요! 도움이 되었을까요?~
학생, 학부모, 선생님 모두가 만족하는 그날까지!
이상 튜다였습니다 :)
오늘도 튜다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