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새롭게 인사드리는 밤똥칠 집사인 저는 cat lover이며 저희집 두분중 한분이신 냥이님의 성함이 밤똥칠입니다.
어떤 분들은 이름이 너무 가혹하다고 하십니다.
나름의 이유로 이런 이름을 짓게 되었네요.
동네 동생 @indygu2015 의 제안으로 조인은 했는데 스팀잇에 대해 아직 파악은 하지 못했어요. 이왕 발들인거 열심히 해볼까 합니다..
많이들 응원과 팔로우 부탁드려요~ 어제 갓 들어온 새내기라 팔로우한 사람은 동네동생 인디구빼곤 없네요..
냥이집사답게 먼저 저희집 냥이들을 소개해볼께요.
이 아이는 다비(Dobby)라는 아이예요. 해리포터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금방 이름을 알아채시겠죠? 참고로 저는 해리포터를 제대로 본적은 없습니다. 해리포터 광팬인 저희 집 8살난 딸래미가 지은 이름이예요. 애교가 철철 넘치는 개냥이랍니다.
낯선 사람의 무릎에도 앉는 참 개(?)같은 냥이예요.
이 아이가 저에게 작명을 도와준 밤똥칠입니다. 가끔 극심한 케어가 필요한, 표현에 서투른 그런 아이예요.
저와 딸이예요. 저희집 딸이 약간 이국적인 얼굴을 가졌죠??!! 저는 미국인과 국제결혼을 한 아줌마구요.^^
스스로 아줌마라고 지칭하고 싶진 않지만 꼭 필요한 단어임에는 틀림없습니다. :(
저희집에 요키한마리가 있는데 다음에 포스팅할때 소개할께요~
저는 현재 미국에 거주중입니다. 가끔 이런저런 미국의 일상과 취미 등등 포스팅하게 될것 같습니다.
문화며 분위기가 한국과 다르다보니 가끔 한국에 계신분들이 즐기실 포스팅이 나오길 기대하며 오늘 간단한 제 소개는 마치고 다음에 더 많은 소통이 될수있기를 고대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