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똥칠이 집사예요.
얼마전 간만에 페북을 보다가 지인이 올린 너무 귀여운 사진에! ㅎㅎ
물론 그 지인도 어디서 퍼다나른거지만~
혹시나 이거 저작권 뭐 그런거 걸릴랑강 ㅡㅡ;
내 자식이 이러면 쪼매 짜증날거 같지만 남의 자식이라 귀여움ㅋㅋ(공감되는 사람 분명 있다ㅋㅋ)
영어로 설명이 잘 되어있으니 참고하시고!
아이언맨 대략 난감-아이에겐 그냥 모르는 아저씨.
오바마 대략 난감
애기있는 집에서는 흔한 일-개 있는 집에서는 더 흔한 일.
어쩜 좋뉘~ 너를!! ㅋㅋㅋ 아침에 기분이 안좋은 사람 은근 있어요 ㅋㅋㅋ 저도 아침일찍 말거는거 별로임 ㅋㅋ밤에 활발한 저녁형 인간입니다^^
애를 키우다보면 아기들이나 아이들 행동이 참 신기하기도 너무 웃기기도 해요.
이제는 울집 아이가 초딩이라 솔직히 신기한 상황은 더이상 일어나는 일은 없지만ㅠㅠ
아이들 나름대로 생각이 있나봅니다.
아이의 마음을 잘 듣고 보고 이해하라는 전문가들 많지만 그렇게 안될때가 많죠.
엄마들은 머리로는 이해하지만 화딱지 나는건 어쩔수 없어요.
하지만 지나고보면 그때가 이뻤다, 그때가 귀여웠다 등등 요런 생각을 종종 하게 되는거 같습니다.
지금 비록 그때보단 덜 이쁘다란 생각이 들더라도 아이가 중고등학생이 되면 또 그때는 지금 이때가 이뻤다고 그리워 할수도 있겠네요^^.
즐건 한주 시작하세요~ 다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