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칠이 집사의 뉴욕여행#1]브로드웨이에서 저렴하게 뮤지컬 관람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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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똥칠이 집사예요.

오늘은 간만에 이태리여행기이후 새로운 여행기를 들고 왔어요.

약 1년반전에 다녀온 뉴욕 여행기인데요.

벌써 많은 분들이 뉴욕을 방문해보셨으리라 생각되네요.

뉴욕은 원래 예정에 없었지만 아이가 가고싶어 결정한 곳입니다.

아이가 좋아하는 애니메이션에 뉴욕이 나오니 방문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

그 핑계삼아 여행을 좋아하는 저도 부담없이!!!

국내선이라 약350$의 1인당 왕복 티켓으로 다녀왔어요.

방학기간이라 비수기보다 조금 비싼듯도 하고, 시골에 살다보니 비행기 가격이 타 유명도시보다 조금 비싸요.

뉴욕중에서도 꼭!! 해봐야 할것!!!

뮤지컬보기입니다.

아이랑 둘이서 보면 300$정도의 티켓이 부담스럽기도 하고 해서 로터리를 이용해봤어요.

오래전이라 당첨된 이메일등등 없어서 오늘 급히 포스팅을 위해 제가 한번 찾아가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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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저녁공연 티켓을 보니 약 120불이죠. 제일 저렴한 티켓인가봐요. 평일이라 좀더 저렴한거 같구요.

그외에 어떤 로터리 뮤지컬이 있는지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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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리스트에는 없는 다른 뮤지컬도 로터리신청했는데 당첨이 안돼서 못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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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보고자하는 뮤지컬을 클릭합니다.

라이온 킹을 봤었기에 라이언 킹 해봤습니다.

아직 오픈전이예요.

지금 제가 포스팅하고 있는 이 시간에도 아직 기회가 있네요.

물론 뉴욕시간으로 하셔야합니다.

이 로터리의 단점은 엑스트라로 나오는 표이므로 그 전날에 안내가 뜨는 듯합니다.

시간이 지나서 자세하게는 기억은 안나지만 또 보니 기억이 스물스물 나오네요.

아직은 오픈전이지만 8pm부터 로터리 신청을 하고 기다리면 결과를 이메일로 보내줘요.

이메일 받고나서는 바로 결제를 해야 티켓을 받을수 있어요. 시간제한이 있어서 주어진 시간안에 꼭 결제를 해야하며 시간을 넘기면 기회는 날아가겠죠?

이메일로 저는 받았지만 확인도 할수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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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그래서 저는 제 일행과 총 4장의 로터리당첨으로 저렴히 뮤지컬을 봤습니다. 운이 좋아 된건지 아님 뭐 무작위로 다 뽑는건지 알수가 없지만요.

다만 이 좌석은 맨 뒤 좌석이며 정식좌석이 아니라 그냥 의자 더 가져다 놓고 관람시키는 방식이더라구요. 의자에 약간 실망했지만 정식으로 산 100짜리의 티켓이 바로 앞자리!!

바로 한칸 앞인데 약 60-70불의 차이가 있죠!!

가까이서 보면 더 황홀할거 같지만 멀리서도 꽤 괜찮았던거 같아요.

제가 시간이 더 많았다면 아마도 여러개는 이렇게 로터리 도전을! 하나는 비싸더라도 좀더 가까운 좌석을 구입해서 관람을 했을것 같네요.

듣던대로 스케일이 역시 다르더라구요!!

뉴욕가면 꼭 뮤지컬관람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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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보러 가는 즐거운 발걸음!!

시골살다 뉴욕가니 너무 좋더라구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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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안은 이렇게 생겼어요.

멀어보이지만 한국의 큰 뮤지컬 무대에 비해 괜찮았어요.

스케일이 커서 잘보이기도 했구요.

극장안에 음료살수 있는 곳도 있으니 저처럼 커피와 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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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끝나고 인파가 엄청나죠!!
건물안에서도 몇군데 사진찍기좋은 스팟이 있어요.

전 저 멀리 벽에 보이는 가면같은것이 너무 멋져서 한컷 했어요.

안타깝게도 다 인물사진입니다.

난 나를 너무 사랑하나봐 ㅡㅡ;

오늘의 뉴욕여행기 끝이구요.

다음 포스팅에 뉴욕의 다른 곳을 간단하게 소개할까합니다.

즐거운 한주 되세요!!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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