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는 하루가 더할수록 설레는 감정을 전하기가 힘들어 안으로 삼키기 일수.
감정이 고장난 것인지 무의식으로 피하는 상처의 기억인지.
하루를 더하며 오늘도 설렘을 애써 창밖 가로 빛에 부셔 가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