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으로 시작하는 하루 [18.07.26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부모 성 요아킴과 성녀 안나 기념일]
(마태 13,10-17) 너희에게는 하늘 나라의 신비를 아는 것이 허락되었지만, 저 사람들에게는 허락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