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3.25 주님 수난 성지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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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으로 시작하는 하루
[18.03.25 주님 수난 성지주일]

(마르코 14,1―15,47)
참으로 이 사람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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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3.25 주님 수난 성지주일]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