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의 패리티 멀티시그 해킹문제로 인해서, 일부 게시글들을 보면 코더 와 문제를 찾아준 고마운 Newbie 코더의
부주의 실수로 몰고 가고 있습니다.
또한, 이를 빌미로 작년 DAO 해킹때와 같은 하드포크 운운 및 여론 몰이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보기에는 이것은 최근 ICO 에만 눈먼 개발회사 및 그 일정에 쫒겨서, 제대로 코드리뷰 테스트를 하지 않고 릴리즈한 이더진영 및 패리티 회사의 문제가 야기한 하나의 작은 사고라 봅니다.
레딧/이더리움 포럼에, 이더 개발자중 한명인 nickjohnson 이란 친구가,
객관적으로 이번 건의 해결은 하드포크 밖에 없다 라고 멘션을 남겼습니다.
수많은 댓글들이 있는데, 그중 공감하고 , 또한 공감을 많이 받고 있는 의견들을 갈무리 합니다.
패리티는 신뢰를 잃었다. 내부적으로 코드리뷰를 제대로 하지 않아서, 수백만불의 돈을 잃어버리게 되었다.
[–]WWWWWWWWWWWWWWWWWW1 252 점 14 시간 전
The Parity team have officially lost all credibility, are they running their internal code reviews like a weekend hackathon? Millions more have been lost because of a lack of oversight, going forward the whole community need to just stay away from their products.
그외 공감가는 글로는 Frontier / Homestead Fork 이외에는 최근 비잔틴 포크를 포함한 다오포크, DDOS 포크 등 모두 너무 급급하게 일처리로 인해서 문제가 계속 발생한다는 멘션입니다.
그외에, 다른 경로는 최근 개발회사 및 ICO 주체측이 돈벌이에만 급급해서, 기술의 기본적인 것들을 제대로 챙기지 않아서 발생한 일로 멘션이 많이 되고 있습니다.
저도 공감하는 얘기들입니다.
이번 일로 하드포크가 된다면, 이더리움 은 특정 몇몇사람의 펀드 지키기에만 급급한 중앙화된 블록체인이 되어서 더이상 퍼블릭 블록체인으로서의 신뢰는 상실하게 될것입니다.
article link : https://trustcoinmining.com/bbs/board.php?bo_table=blockchain&wr_id=24
article link : https://www.ddengle.com/board_free/34218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