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RE: 응급실 에세이 7. 난 뭐하는 사람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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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응급실 에세이 7. 난 뭐하는 사람일까

trueonot(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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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계속 보다가 처음 댓글을 답니다. 아마 그 분들도 답답한 마음에 그럴꺼라는것도 충분히 잘 아실꺼라고 생각합니다. 맛집 정도의 문제가 아니라... 생명이 달린 문제이니.. 다른 맛집에 갈 상황이 아닌게죠....

조금이라도 나은 의사분들과 시설이 있는 곳에서 치료 받고 싶은데... 정작 현실은 그렇지 못하죠.. 입시랑 비슷한걸까요? 전 병원은 접근이 편한곳에서 다녀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최근 골절로 두번 입원했는데.(평생 처음입니다. ㅋㅋ) 가까운곳이 여러모로 좋더군요....

그래도.. 혹 암이라면... 저도 어떤 연줄을 써서라도 좋은 맛집을 찾으려고 할거 같네요...

불철주야 고생많으십니다. 좋은 포스팅 꾸준히 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trueonot: 계속 보다가 처음 댓글을 | Ecency